요즘 세상사 혼란스럽죠?
홍성국입니다.
앞으로 한국을 좋은 세상으로 이끌 좋은 정치인!
홍성국!
나쁜 정치인은 누구냐고요?
뭐 많죠 하지만 제 입으로 누가 나쁘다, 못됬다 그런 말 잘 안합니다.
남 칭찬하기도 바쁜 세상에 입 지저분하게 하는 말은 되도록 삼가하죠.
그럼 좋은 정치인은 누구냐고요?
홍성국이죠!
우선 지금까지 살아온 여정을 보면 좋은 사람입니다.
월급장이로 남 불편하지 않게 성실하게 살아왔습니다.
그렇다고 위에서 시키는 일만한 사람은 아닙니다.
자기 일에서 최선을 다하며 더 잘하려고 책도 많이 읽었고,
책도 6권이나 썼습니다.
게다가 대우증권 사장되면서 신원검증도 다 거쳤고,
세종시 시민들의 인정받아 국회의원도 되었고,
북한산 자락 우이동 주민들도 좋아합니다.
이 정도면 현재까지 좋은 사람이라고 할 수있죠.
분명 미래에도 좋을 정치인이 될 겁니다.
지금의 국회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쓰고 있을 겁니다.
그 책은 이제까지 살아온 경제전문가와 국가 정책을 책임지는 국회의원으로서의 비전이 담긴 책이겠죠.
잘 쓸겁니다.
이제까지 그가 쓴 책은 다 읽었습니다.
글로벌하게 세상을 보면서,
그 안목으로 한국의 미래를 보는 책들이었습니다.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하고요.
그런 훌륭한 작가적 정치인이 없지요.
앞으로 한국 정치. 경제 발전을 위해서 좋은 일 많이 할 겁니다.
분란만 야기하는 나쁜 정치인들과는 차이가 많을 거에요.
그러니 홍성국이어야 하죠.
뭐가 홍성국이어야 하냐고요?
민주당 대표로 홍성국이라는 말입니다.
동의하신다고요?
감사합니다.
누구?
홍성국!
홍성국을 어쩐다고?
민주당 대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