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도 실행도 곧 민주당 대표 홍성국

홍성국 어리벙벙.png 홍성국 곧 민주당 대표

김진태?

최문순?


홍성국!


일은 최문순이 저지르고,

폭탄은 김진태가 터트리고.

그런데 빨간당이나 파란당이나 뭔 일인지 몰라.

그냥 이재명이야?


이 문제를 알고 대책을 제시하면서 원인분석하는 사람은 누구?

홍성국!


그럼 홍성국은 어떻게 이 문제의 중요성을 알았지?

증권가의 미래학자이고, 최고의 애널리스트였으니까.

그러니까 김진태 사건이 터지자마자 기재부에 비상 상황이니

주말 회의하라고 제안한 것도 홍성국이지.

그리고 어떻게 정책을 펴야한다고 제안한 것도 홍성국이지.


또 누가 김진태사태를 제대로 진단한 사람있어?

그냥 586들은 이재명이야!

그럼 윤핵관들은 어땠어?

그냥 윤핵관들도 이재명이야!


하기사 뭘 알았으면 레고랜드 사업이 진행되지 않았겠지.

하기사 뭘 알았으면 레고랜드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겠지.

진단도 못하고 어떻게 해야될 지도 모를 때 떠오르는 태양,

어리벙벙한 상태로 캄캄한 오리무중을 헤맬 때 누구보다 먼저 빛을 발한 사람!

홍성국!


그러니까, 앞으로 한국의 경제는 홍성국이야~

그러니까, 앞으로 한국의 정치도 홍성국이야~

그러니까, 앞으로 민주당 대표는 홍성국이어야 해.


누구?

홍성국!


홍성국을 어쩐다고?

민주당 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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