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바탕으로 미래를 만든다, 홍성국 민주당 대표

제댈

홍성국 미래.png


과거를 바탕으로 미래를 만든다,

홍성국!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좋은 말이지 좋은 말이야.

그런데 말이야, 우리 중에는 역사만 아는 사람이 너무 많아.

난 그런 말하는 사람치고 미래에 대해서 본 적이 없어.

꼭 북한 애들이 늘 일제시대 이야기하면서 지금을 한탄하지.

그래서 난 그런 사람들에게 한 마디 해줘.

역사만 아는 민족에게도 미래는 없다.


역사를 왜 알아야 해!

과거에 대해 반성하기 위해서, 맞아.

그런데 반성만 하고 끝이야.

아니지 반성하고 자기 몸을 마구 긁어내요.

자기 탓, 조상 탓, 친구 탓 해가면서.

자해 중독증이라고 할까.


그럼 안되.

진짜 중요한 것은 미래지, 과거가 아니거든.

우리가 잘 살기 위해서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함이지.


그런데 그걸 잘 할 사람은 누구?

그래 홍성국!


현재 홍성국의 국회 활동을 봐!

거의 미래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어.

미래의 기술, 미래의 경제, 미래의 국제 정치, ......


그렇다고 그가 역사를 모를까?

홍성국이 쓴 책을 읽어봐.


과거를 다 알아. 그런데 짧게 언급할 뿐이야.

왜?

미래를 말하기 위해서 과거를 말하지.

그 짧게 언급하는 과거에 지식이 누구보다 깊은 역사지식이 농축되어 있잖아.


그런 사람이 제대로 미래를 만들어 내는 거야.

자학적 역사논쟁말고, 미래지향적 역사 공부!


아직도 쌍팔년도 지식가지고 떠드는 사람은 미래가 없어.

그런 사람들은 빨리 사라져야 해.

이제 파란당도 물갈이해야 해.


제대로 역사를 아는 사람은 누구?

홍성국!


제대로 현재를 아는 사람은 누구?

홍성국!


제대로 미래를 만들어 낼 사람은 누구?

홍성국!


홍성국은 어쩌라고?

민주당 대표로!


누구?

홍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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