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국!
노무현과는 다르다!
뭐가 다르냐고?
노무현은 살아서 친구들에게 조리돌림당하다 나중에야 칭송받고 있지.
그렇다고 그의 삶과 죽음의 순간에 노무현이 다르게 행동한 것은 없어.
다만, 그를 괴롭혔던 친구들이 바뀌었지.
분명히 기억하는 것은 노무현 살아있을 때 좋아했던 사람은 나같은 사람이지, 586들은 아니었어.
5%였던 그의 지지율은 진보 전체나 민주당 지역의 비율로 따져도 너무 작거든.
왜냐하면 노무현은 586들처럼 기회주의자나 우유부단하지 않았고, 나라와 민주주의를 위해 옳은 일을 했지, 586이념을 위해 일하지 않았어.
그가 586들에게 미움받은 이유지.
그런 586들은 본의아니게 새로운 인물을 키웠지.
지금의 대표인 이재명!
잘하고 있나? 이재명?
그런데 다음 민주당 대표는 이재명도 아니고 노무현도 아니야.
더더구나, 문재인은 절대로 아니지.
비슷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아.
차원이 다른 대표가 나와야 해.
두고봐~ 홍성국!
그리고 밀어봐, 홍성국!
차기 민주당 대표로~ 홍성국!
초선의원으로 잘하고 있고,
민주당 대표로도 잘 할게 분명하고,
더 더 더 잘해서 죽어서도 칭송받을 거야.
그래서 노무현하고 다른 거야.
노무현이 살아있을 때 미워하고
죽으니까 좋아하는 척하는 사람들 믿지마.
그러니까 지금부터 좋아하고 나중에도 좋아할 사람을 찾아야 해!
누구?
홍성국!
홍성국을 어쩌라고?
민주당 대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