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화로운 다양함, 곧 민주당 대표 홍성국


조화로운 다양함?

그래 홍성국이야~


자유 좋지,

근데 방종은 싫어.


조화 좋지,

근데 혼돈은 싫어.


자유가 뭐야?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 거잖아.

자유국가에서 왜 그걸 못하게 해?

좋지, 해봐!

그럼 너가 하고 싶은 만큼 남들도 하게 해줘봐!

너네 안방에 아무나 들어가서 볼 일보게 해봐!

그게 자유라고 말할 수 있나?


다양성 좋지,

한국에 흰둥이, 검둥이, 노란둥이, 빨간둥이 다 같이 있는 거 좋지.

그런데 그냥 까매져봐, 토종 노란둥이가 살 수있어?

그런데 그냥 하애져봐, 토종 노란둥이가 살 수있어?

그런데 그냥 빨개져봐, 토종 노란둥이가 살 수있어?

애초부터 살던 노란둥이 바탕에 다른 색이 섞여야 하잖아.

섞여도 잘 섞여야 하잖아.


그러니까 조화로운 자유!

그게 중요한 거야.

다양성만 강조하다 혼돈이 오고 조화는 없고,

자유만 강종하다 방종이 오고 의무는 없고.


그럼 어떻게 해야되?

홍성국!


조화로운 자유의 본질을 알고, 설득할 수있는 사람!

왜 홍성국이냐고?


홍성국이 쓴 책을 봐!

홍성국의 의정활동을 봐!


586이 40여년동안 끌어온 국회에서 그나마 볼 만한 사람,

누구?


아~ 말하면 뭐해, 홍성국이지.

그러니까, 홍성국을 어쩐다고?


민주당 대표로!

누구?


따라해봐,

홍! 성!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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