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알고 좌파를 위하는 홍성국, 곧 민주당 대표


홍성국이야?

맞아, 홍성국이야!


그런데 이번에는 왜 홍성국이야?

상대가 누군지 알고,

누구를 위해서 일해야 하는 지 아는 사람!


아, 그래, 그래 이해가 간다.


지금 민주당하는 것보면 좌파 사람들도 고개흔드는 사람 많아.

이재명을 위한 민주당인지, 좌파이념의 민주당인지 몰라.

이재명 위해서 민주당에서 당헌도 바꾸려했고,

이재명 위해서 방탄국회도 열고,

이재명 위해서 검찰 출석도 같이 하고,

이재명 위해서 청렴 의무도 포기하고,

이재명 위해서 내로남불도 계속하고, ....


그러는 사이에

좌파 사람들은 어리둥절해 하고,

좌파 사람들은 좌절하고,

좌파 사람들은 분노하고,

좌파 사람들은 민주당 포기하고, ....

민주당이 이상해졌어.


어디 그뿐이야,

뭔가 헷갈리는 것같아.

민주당 상대, 이재명 상대가 윤석렬이야? 김건희야?


이재명 뭔 일 나면 김건희,

김의겸 뭔 일 내면 김건희,

노웅래 뭔 일 내면 김건희, .....


민주당, 이러면 안되!

암 안되고 말고.


우선 상대가 윤석렬이라는 걸 알아야지.

김건희 일이야 설령 잘못되도 혼자 독박쓰겠다고 하면 끝아닌가?

아하~ 부부일심동체? 그러거나 말거나 마누라 일인데.

조국도 모른다고 했잖아.

그럼 별로 할 말도 없어요.


그러니까 민주당은 정신차려야 해.

쌍팔년도 586들 여전히 자리꿰차고, 눈 게슴츠레 뜨고,

언 놈 말아먹을까 고민하는 거 이제는 사람들 다 알아.

그런 고민하다가 이재명 밀어주고 이 모양 이 꼴이 되었잖아.


그러고 보니 586들은 왜 이재명을 밀었을까?


지금 민주당 상대는 누구? 윤석렬!

지금 민주당이 위해야 하는 사람 누구? 좌파 사람들!


그걸 아는 사람은 누구?

홍성국!


왜?

좌파가 명맥이라도 유지하려면.


홍성국을 어쩐다고?

민주당 대표로!


홍성국 상대를 아는 사람.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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