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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용
광고대행사 카피라이터. 헛소리에서 똑소리 나는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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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카피
카피라이터 민카피입니다. <올댓 카피>저자이자 아들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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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BMW, 이케아, 서울 도시브랜드) / 카피라이터(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현대카드) 김민철의 브런치입니다. 브랜딩과 광고를 주제로 강의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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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시
리테일 마케터로 시작해 여러 광고 대행사를 거쳐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마케터의 브랜드 탐색법>을 썼습니다. 센스는 갈고 닦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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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
은퇴한 전직 카피라이터.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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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리
굳건한 돌멩리이자 야리, 메리의 엄마. 따사로운 햇살과 광활한 바다가 있는 캘리포니아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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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히
모든 삶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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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피디
좋은 사람이 좋은 글을 쓴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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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수운 작가 우듬지
고민 많고 마음 여린 어른이들을 위해 현실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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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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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류 신유안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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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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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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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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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
어둠과 빛, 심리와 감성, 사랑, 범죄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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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누키 차차
돈을 벌다 지치면 쓰고, 쓰다가 지치면 그리고, 그리다 지치면 찍는 하루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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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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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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