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리운전뉴스 109호

- 대리기사, 대리보험 그리고 새벽집회

by 김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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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론보도] 경인방송 FM "대리운전보험의 폭등, 이용자에게도 피해"

2. [새벽집회] 강남새벽집회, 대리기사 보험수탈 저지를 위한 노력을 알립니다.

3. [공판안내] 김종용회장의 8차공판 5.27(수) 오전 10시30분, 동부지법 1호법정

4. [5월 단상] 또다른 5월에...

5. [계좌안내] 사단법인 전국대리기사협회 입금구좌


1. [언론보도] 경인방송 FM "대리운전보험의 폭등, 이용자에게도 피해"



경인방송 FM 90.7MHz (www.ifm.kr)

아침 시사프로그램 ‘상쾌한 아침, 원기범입니다’


▶방송일시 : 2015. 05. 26 (화) 오전 7시 30분~7시 50분 전화연결

▶출 연 자 : 김종용 (사)전국대리기사협회 회장

▶방송주제 : “대리운전 보험료 폭등, 이용자에게도 피해”


유튜브로 보기 -> https://youtu.be/4arHu0XjM1k


"대리운전 보험 50~70% 폭등, 마피아와 같다"

"기사 개인 보험들어도 다른 보험 들어야 일할 수 있어"

"보험사와 운전업체 특약 맺어 기사들에 피해 강요"

"보험사들, 정확한 보험료 얼마인지도 기사들에게 안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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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새벽집회] 강남새벽집회, 대리기사 보험수탈 저지를 위한 노력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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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보험 사기보험, 보험마피아 처단하자

대리운전 보험수탈, 투쟁으로 끝장내자

해도해도 너무한다, 대리보험 개선하라 "


대리기사 보험수탈의 억울한 역사를 끝장내야 합니다. 해도해도 너무한 대리기사 착취와 수탈의 현장, 이 대리판이 이제 끝장을 보려하나 봅니다.


터무니 없는 보험료 폭등은 더 이상 우리 대리기사들의 인내심을 버티지 못하게 합니다. 1년이면 백만원이니 얼마니, 적잖은 대리운전보험료를 내면서도, 어떤 보험관계자의 법적 지위를 갖지도 못하는 대리기사, 그 틈바구니 속에서 보험사와 대리점, 브로커와 대리업자들은 마음껏 눈먼 돈 빨아먹듯, 착복과 수탈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수탈과 치욕의 현실을 끝장내야할 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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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전국대리기사협회는, 열악한 현실 속에서도 부당한 대리운전보험의 문제점 개선과 대리기사 단결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제 다음과 같이 하나 더, 사단법인 전국대리기사협회의 자그마한 노력을 알립니다.

집회 후 뒷풀이를 합니다. 혼탁스러운 대리운전시장의 현실, 대리기사의 권익과 생존권, 단결을 위해 고민하시는 분들과 함께 화해와 결단의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1. 강남 새벽집회를 개최합니다.

2. 시간: 2015. 5. 27(수요일 일 끝내고 맞는 목요일 새벽 2시)

3. 장소: 서울 강남 신논현역 사거리(구 교보타워사거리) 1번 출구 주변

4. 연락처: 사단법인 전국대리기사협회 1666-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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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판안내] 김종용회장의 8차 공판




로지소프트사 및 로지연합의 고소로 촉발된 전국대리기사협회 김종용회장의 형사재판이 새로운 단계로 전환되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7차까지 이어진 재판이 4월9일(목) 선고공판으로 한단계 마무리될 예정이었습니다.

(관련 글 바로가기 -> 김종용회장의 8차 선고공판 안내 )


하지만 돌연, 본 재판의 선고공판이 연기되고, 단독심에서 합의심으로 전환 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제 다음과 같이 8차공판 일정이 나왔기에 안내 드립니다..


1. 일 시: 2015년 5월 27일(수) 오전 10시30분( 내일입니다. ^^)

2. 장 소: 서울 동부지방법원 1호 법정

3. 오시는 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3번 출구

동부지~1.jpg


버스: 2224, 1112, 1117, 광진3, 광진4번 버스

119, 302, 303, 320, 2221,2311, 3216, 3220, 9403번 버스(광진구청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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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월 단상] 또 다른 5월에...




5월입니다. 그 시절, 평생 잊혀지지 못할 우리의 5월...


살아있음이 죄스러워 조금도 견딜 수 없던 80년 5월, 핏자국처럼 얼기설기 적힌 5월 광주 학살의 증언을 손에 움켜잡고 우리는 흐느껴 우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게 없었습니다. 아직도 맨살로 살아있음에 어찌 할 수 없는 죄스러움에 공단 주변 노동야학을 하던 성당 한구석방은 그렇게 큰소리도 내지 못하는 흐느낌으로 사무쳤습니다. 그렇게 우리들 삶은 새로운 결단을 예고했습니다.


아...그렇게 살아온 5월이 이렇게 다시 지나갑니다. 그 시절 살아왔던 날들보다 더 많은 날들이 지난 지금...


https://youtu.be/G5o7caWR5yQ


산자의 죄갚음인가...


배운 도둑질일까요. 살아있는 자의 죄갚음일까요.

우리는 30년도 더 지난 지금 서울 강남 한복판, 새벽녁에 대리기사 수탈의 원통함과 아픔이 되어 또다른

5월을 맞습니다.


대리보험 사기보험, 보험마피아 처단하자!

대리기사 단결투쟁, 기사장사 끝장내자!


세월은 흘러가고 시대는 바뀌었건만, 환갑을 앞두고 손에 쥔 낡은 메가폰은 산자의 고통이 되어 세상을 울립니다.


https://youtu.be/r8O2P19i484


새벽집회라구요?



"새벽집회라니요. 아니 어떻게 새벽에 집회를 한다고요? "


기자도, 국회의원도, 담당 정보형사도 경악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대리기사들은 새벽까지도 일 합니다.

새벽까지도 불량 업자들의 횡포에 시달리고 빼앗깁니다.

새벽에 모임을 하고 술을 마시고, 동료기사을 만납니다.

대리기사, 새벽에 집회를 합니다.


조금은 눈치를 보고 쉬고 싶건만, 우리 대리기사들에게 닥쳐오는 대리보험 수탈과 야만적인 횡포는 어쩔 수 없이 새벽녘 낡은 구두끈을 고쳐매게 만들고 전의를 채워줍니다. 잠못 자 쾡한 두눈, 촛점 잃은 눈동자를 비벼가며...

우리는 낼모레 강남 새벽집회를 맞이할 겁니다.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 우리들의 자그만 5월의 어느 새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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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계좌 안내] 전국대리기사협회 계좌



사단법인 전국대리기사협회의 법인 통장 번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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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시는 성금은 대리기사 권익운동의 소중한 기금으로 쓰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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