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 레이싱/FPV용 드론 (20~150만원)
*이 글은 3편. 중간급 드론 (30~70만원)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순서>
*이 글은 총 다섯 편으로 나누어 연재됩니다^^)
1편. 토이급 드론 (3~20만원)
2편. 하이엔드급 드론 (100~250만원)
3편. 중간급 드론 (30~70만원)
4편. 레이싱/FPV용 드론 (20~150만원)
5편. 전문가급 촬영드론 (230~440만원)
드론을 날리면서 조종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일인칭시점조종(FPV)이 가능한 드론을 찾게 됩니다.
그 다음에는 더좋은 조종기를 찾게되고, 더 빠른 드론을 구매하고, 마지막에는 고글을 쓰면서 완성형에 이르죠.
레이싱용 드론은 ARF(ARF란?)를 구매해서 직접 조립하거나 BNF(BNF란?)를 구매해서 조종기와 기체를 따로 사는 경우가 흔합니다. 일반적인 스펙을 거론하긴 어렵다는 얘기지요. 보통은 속도가 빠를수록(최고 90km/h), 제어가 잘 될 수록, 움직일 수 있는 방향이 다양할수록(채널수), 영상송출이 끊기지 않고 딜레이가 없을수록 좋게 평가됩니다.
하지만 레이싱/FPV드론은 초보자에게 가장 진입장벽이 높은 영역입니다. 일인칭조종화면(FPV)(FPV란?)을 보면서 능숙한 조종을 하기까지는 상당한 연습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전자적 이해, 납땜스킬, 충분한 시간, 인내,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레이싱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성능좋은 FPV를 사기 전에, 저렴한 토이급 FPV모델로 먼저 살짝 맛보기를 한 후에 천천히 배워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산 : 20~150만원
스펙 : 카메라/조종거리/바람저항력/채널수/속도 등은 어떻게 조립하느냐에 따라 큰 차이가 있음.
대표제조사(완제품)
Storm
Lumenier
Walkera
까치(국내개인)
e-Turbine
PrestoPegasus
초보자가 시작하기 좋은 토이급 FPV모델
갤럭시비지터6 : 20만원선
Wltoys V686 : 12만원선
시마 X5SW : 9만원선
시마 X8W : 14~15만원선
이 글은 5편. 전문가급 촬영드론 (230~440만원)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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