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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안재
피안재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책 읽고 여행하고 글 쓰며 노년을 보내고 있는 아직은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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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은
17년 동안 독서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독서지도자를 양성하며 책과 글로 삶을 나누어 왔습니다. 인생의 두 번째 계절을 맞아 나를 위해 펜을 든 '글쓰는 할머니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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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원
90년도부터 8년 간 출판사 편집 부와 잡지사 편집기자 및 취재 기자로 일하였고 편집장으로 일을 끝내고 1999년부터 27년 간 공인중개사 학원에서 강사로 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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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
작은 향기를 남기는 사람 입니다. 유리멘탈이라서 천천히 다가오세요. 안녕 하세요 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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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부름 지나
인터뷰어이고, 본업은 사업기획이다. 기획을 하다 보니 질문을 하게 됐고, 질문을 하다 보니 인터뷰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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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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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리치
시중은행 근무 중인 금융인이자, 10년 넘게 시장을 연구하고 투자 중인 투자자입니다. 제 경험과 생각을 정리해, 부동산 투자와 재테크를 고민하시는 분들과 소소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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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겸
이옥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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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치는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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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가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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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철
가톨릭대 명예교수(경영학)로서, 이제 경영학연구를 떠나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인문·철학·역사·종교·신화 등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며, 배움의 기쁨과 가르침의 즐거움을 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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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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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eung Kang
오랫동안 방송을 만들고 한참 동안 글을 써왔습니다. 세상의 틈, 구조의 이음, 기억의 균열 속에서 말을 붙잡고 문장을 견디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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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요가
요가를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단비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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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오렌
프리랜서 즉 비정규 시급 노동자가 직업이다. 퇴근하면 집으로 출근하는 워킹맘. 카멜레온마냥 다양한 보호색을 가지다보니 나의 퍼스널 컬러는 잊은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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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바트로스
예정된 3개월 어학연수대신, 7년 불문학 시 전공한 빈손 생존기, 알바트로스의 표류기를 쓰는 병아리 글쟁이, 글바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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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남탓마라문제는내안에있다
이동훈남탓마라문제는내안에있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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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옹
야부리, 노가리,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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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yojoon ARCH
나는 '망치든건축가'의 브런치입니다. 설계는 멈췄지만, 짓는 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집 안의 사소한 풍경에서 조용한 이야기를 찾아 글로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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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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