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이 무서운 것은
그것이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이다.
췌장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 때쯤에는
이미 손을 쓸 수가 없는 경우가 많다.
조직에 있어서도 쉽게 드러나는 문제보다
잘 드러나지 않는 문제가 더 치명적일 수 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문제를 탐색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정기검진을 하는 것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