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말보다는 그 사람의 행동이 믿을만하고,
사람의 행동보다는 그 사람의 삶이 믿을만하다.
이는 조직에도 마찬가지여서
조직이 하는 말보다는 조직이 하는 행동이 믿을만하고,
조직이 하는 행동보다는 조직이 걸어온 길이 그 조직의 미래를 더 잘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