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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혜
인생이 곧 여행이다. 여행을 통해서 인생의 의미와 이유를 찾는 중이다. 현재 끝없는 항해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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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숙
책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한다. <붉은토끼풀이 내게로 왔다>, 《비로소 나를 만나다》, <책 사랑꾼 이색 서점에서 무얼 보았나?>와 <책 사랑꾼 그림책에서 무얼 보았나?>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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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잼
10년차 하와이 짬의 프로 이주러. 이민자, 유부녀, 해외 직장인의 단상을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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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mycanada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습니다. [나의 캐나다에게,]와 [조금은 헤매도 괜찮아] 두 작품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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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언
아름다울 언(嫣) 말씀 언(琂) '당신에게 아름다운 말이 되어주고 싶다.' 253일 동안 세계여행을 다녀왔고 지금은 서울에서 글 쓰고 그림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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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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