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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경
창작과 사유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며, 사람과 사물, 세상에 대해서 생각하고 탐구 하기를 좋아합니다. 살아가며 했던 고민들과 경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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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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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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