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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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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귀영의 브런치입니다. 늘 긍정적이며 감사하며 오늘을 사는 나는 지체장애인이다. 내 장애는 나에게 겸손함과 성실함을 깨우쳐주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오늘도 배워가며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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