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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에녹
레즈비언이고요. 플로리스트고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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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율
작년 직장을 퇴사하고, 세운상가에서 산 중고 카메라를 들고서 아프리카 모로코로 여정을 떠났습니다. 두 눈에 빛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모험하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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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여행
동남아시아에서 까페주인도 해보고 장기여행자로도 살아봤습니다. 지금은 퇴직이후 더 나은 삶이 뭘까를 고민하며 살아가는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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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tha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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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
새로운 곳에서 느끼는 설레임과 기대감을 그대로 표현하고 싶은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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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
여행을 하고 느낀 솔직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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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성
대학 졸업 후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해 브런치에 방황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성공보다 실패담이 많은 편입니다. 운이 좋다면 짧은 인생 뒤에 기억될 창작물을 하나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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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영
글 쓰고, 글 엮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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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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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걸음
하고픈 것도, 걱정도 많아 잰걸음으로 다닙니다. 번역하고, 책을 읽고, 마음 닿는 글귀를 필사하고, 무언가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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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여행자
우연히 명리학이란 산을 만나 여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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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크
Trave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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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득여사
언어치료사 심리상담가 상담센터장으로서의 사회적 페르소나를 지니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치유소설과 에세이를 쓰는 페르소나를 지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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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호
주로 목공에 관한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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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경
갓 퇴사한 12년차 직장인, 책을 좋아하고 글을 씁니다. 좋아하는 일로 소소한 일상을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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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지
여행작가. 소설가. <내가 그곳에 있었을 때>,<땀 흘리는 도시>,<문밖의 계절>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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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현
작고 말 못하는 생명과 오래된 도시와 물건을 좋아합니다. 때론 사진을 찍고, 게으르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스웨덴에서 이방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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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란
엄마의 죽음은 처음이니까, 가출생활자와 독립불능자의 동거라이프, 엄마가 되기 위해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트래블 테라피, 등 책을 냈고, 그리고 씁니다. Female G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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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
봉사 활동 단원 -> 경매에 넘어간 건물의 세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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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바히네
춤추고 채식하고 책읽고 여행해요. 바히네(Vahine)는 폴리네시아에서 여성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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