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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작은 꽃들이 아름답다. 어떤 꽃은 대접 받고 또 어떤 꽃은 미움 받는다. 쓸모를 찾는 사회에서 그 작고 힘 없어 보이는 꽃이 우릴 살릴지도 모른다. 그들의 이야기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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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달상
류달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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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아티스트 유유
사랑하고 치유하는 삶을 그림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감성 일러스트 수업 '달콤 페인터'를 진행합니다. 지은 책 <나를 사랑하거나 더 사랑하거나> <소심토끼 유유의 내면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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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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