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

수경

건강한 영향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내향인,에세이스트,미니멀리스트 그리고 '나'라는 정의내릴 수 없는 모든 것들을 담아 씁니다.

팔로워0
팔로잉3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