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4.5
좋은 말과 좋은 생각 기분이 편안해지는 표현을 하는 사람이 좋은 것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다. 되지 않는 칭찬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기분을 내려놓거나 다운되는 마음에 한가닥 위안이 되고 한마디의 말이나 표현해 주는 손길에서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리는 것 말이다. 그래야 그는 또 마음의 온도를 높이며 힘을 내고 살아가는 용기를 낼 테니까,
사람의 마음은 자주 생각하는 한 가지가 그를 물들인다. 생각해 보지 않아도 자기가 고민하는 것 중에 선택해야 할 때 당신을 이끄는 것은 그래도 좋은 것이 당신을 사로잡듯이 그 사람을 보려면 주변에 함께 하는 사람을 보면 그를 알 수 있다.
사람은 세상을 따라 이동해야 하듯 자신이 좋은 길을 구하며 걸을 수 있게 그 분야의 최고인 사람을 보며 작은 하나부터 배우고 따르는 법을 실천해야 한다. 그 한 가지는 최고가 되기 위한 '100%'의 결정체에 비하면 세월과 경험이 쌓인 소수점들이 모여 나뉜 작은 단위에 불과하겠지만 제대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그 조그만 점들을 따라가며 세상을 확장하는 안목과 확신하는 습관으로 자신의 기준을 세워갈 수 있다.
오늘을 지나는 태양은 내일의 태양이 되어 다시 오고야 마는 것처럼 지금 이 순간 그대의 생각과 태도가 무엇인지 좋은 마음과 올바른 자세를 갖추며 오늘을 겸손하게 살라. 세상에 비추는 빛은 각자 자신들이 모인 매일의 빛이 모여 동그란 해를 만들면 떠오른다.
''지금도 그대 곁에는 오늘의 '빛'이 남아있다.''
20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