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사람을 사랑한 기록의 선물

글 아래 김종원작가님 유튜브 채널에서 좋은 시간 함께 해요.

by 김주영 작가

김주영 작가가 전하는 오늘의 인문학 낭송 (5분 30초)

오늘은 조카의 좋은 날을 함께 하려 친한 친구들과 나눌 수 있는 ‘인문학 달력’을 챙기다가 큰 조카보다 한 살이 더 많은 중학생 딸이 있는 남동생 친구 집이 살짝 떠올랐다. 아니 늘 마음 있었지만 아무리 좋은 거라고 해도 내가 먼저 선뜻 전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 늘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언제나 소망하는 건 오래 간직하며 살아가고 싶은 내 마음이라서 그렇다.


늘 가까이서 존재하는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그리고 먼저 ‘부모 인문학 수업’을 내 책장에서 찾는데 내가 읽는 책 외에 그 책이 보이질 않아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책과 ‘그럼에도 우리는 행복하다’ 이 세 권 그리고 인문학 달력 네 권을 따로 담아 동생에게 전할 수 있도록 구분했다.


돌아오는 어느 날에 ‘부모 인문학 수업’ 책을 항상 아이와 함께 하는 부모의 마음에 한 줄기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만이 향하는 마음으로 억지스럽게 꼭 읽어야 한다거나 다른 무엇을 바라는 게 아니라서 그저 좋은 글을 읽고 보고 멈추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며 꼭 필요한 따스한 마음으로 가는 길을 향할 수 있기를 내가 미리 소개하지 못한 좋은 마음의 온도만을 생각한다.


항상 부모의 마음으로 가장 좋은 시선의 질문을 찾게 해 주시는 ‘지성’ 이 있다는 것 온통 글과 사랑한 ‘30년’을 사색한 작가님께서 모든 것을 담아 집필하고 책으로 만들기까지 그리고 내게 오기까지 와서 오래 변함없이 함께인 이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근사한 과거와 오늘 미래를 기약하는 글을 작가님의 온기로서 써주시는 감사한 손길을 따라 꼭 필요한 가정과 사람에게 선보일 수 있는 나는 이토록 증명하는 내 삶의 길에서 작가님의 책을 새롭게 만나게 될 때가 언제나 자랑스러운 나의 오늘이며 내가 할 일이 있는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를 둔 중년의 일상이며 유일한 걸음의 흔적이 되는 거니까.


오늘은 종원 작가님의 오전에 올리신 유튜브 영상 알림이 오지 않았고 오전 업무가 생각보다 일찍 끝나 이 글을 집중해서 쓰고 돌아보는 3시간이 흐르는 길에 오늘 올려주신 작가님이 숨 쉬는 사유의 공간과 인문 책을 소개해주시는 영상이 함께 걷는 인문학 산책길에서 같은 생각의 주제로 바라본 오늘의 단상 같아 나는 뭉클한 하나의 ‘괴테’ 그리고 하늘의 가슴을 묻듯 행복한 마음의 미소로 작가님이 그리신 집필실의 숨결을 보고 듣고 닮고 싶고 배우고 싶은 오늘의 공부를 유일한 상상으로 느낄 수 있어 지적인 영감이 되는 선물의 향기를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다.


아이나 어른 인문학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한 인문학의 대가 김종원 작가님의 출연 영상이 곳곳에서 단단한 뼈대가 되어 설계되고 있고 내 공간에서 열리는 작가님의 신간

‘내 아이를 위한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리뷰 이벤트’에 블로그 공간에서 브런치 작가님 한 분이 반갑게 신청하는 기쁜 날이기도 하다.이번에는 충청 지역과 인연이 있는지 이 지역에서만 벌써 4분의 신청자가 있으신 것 같아 이 곳에서의 인문학 열기가 이토록 뜨거운 것 같아

응원하는 마음을 함께 드리고 싶다.


김종원 작가님이 새롭게 시작하는 유튜브 채널 언제든 누구나 좋은 글과 영상을 함께 하시기를 좋은 생각으로 가는 알멩이가 가득한 콘텐츠 공간을 이렇게 함께 공유합니다. “김종원 작가님 유튜브 채널에서 함께 만나요.”

202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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