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독 (인문학 이야기)
1. 부모 인문학 수업 개정판 (김종원 저)
2,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124p를 읽고
중2 아이의 생각
자신만 노력했다고 잘 되는 것이 아니고
남이 보아도 노력해 보여야 한다.
한 줄 문장
“모두를 만족시키자”
3.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중2 대 1 아이들의 생각
4. 하루 10분 따라 쓰기
5.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6.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7.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다시 방학이 시작되고 아이들이 성장한 만큼 집에서의 이동이 달라진다. 아이들이 편한 시간에 거실에 있는 티브이 앞으로 나올 수 있는 시간도 (영화나 음악 유튜브 시청) 집에서 한 끼 식사를 한 번 더 하게 되는 먹거리도 추가가 되니 방학에 맞는 사이클에 맞추는 서로의 배려와 이해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으로 바뀌어야 한다.
나는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글을 쓰는 시간 그리고 낭독할 때의 고요한 오후의 시간이 잠시 지체되는 것에서 집중할 수 있도록 번잡한 시간이 되지 않기를 시간과 공간과 순간을 오가며 조울 해야 한다. 아이들도 엄마의 일상을 짐작하며 할 수 있도록 자신의 움직임과 소리를 낮추는 것부터 하나씩 새로운 시간을 만들어 출발하는 여름방학이 시작된 거다.
며칠 둘째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각자의 시간 앞에서 그대로 물이 흐르듯 시간을 안으며 자기의 길을 걸어가는 일이 우리가 계획하지 않아도 그렇게 하는 일상을 보낼 수 있으니 이게 바로 우리가 찾던 삶의 진실한 자세라 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인문학 독서를 다양하게 즐기는 놀이처럼 좋은 글과 말을 내게 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물처럼 생각여행이 가능한 일이 바로 인문학 수업 (독서 필사 글쓰기 낭독)을 꾸준히 하는 일이다.
2022.7
엄마의 필사
중2 아이의 생각
중2 대 1 아이들의 필사
중2 아이의 인문학 워크북 필사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