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독 (보다 나은 내가 되는 오늘의 질문)
1. 부모 인문학 수업 개정판 (김종원 저) 엄마의 필사
2. 30일 인문학 글쓰기기의 기적 79p 를 읽고
중2 아이의 생각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한만큼만 돌려주는 기록이다.
우리가 신중하면서 과장해야할 이유이다.
한 줄 문장
“할때는 하자”
3. 하루 10분 따라쓰기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중2 대1 아이들의 생각
5.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6.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7. 너를 스친 바람도 글이된다
누군가의 그것도 가까운 사람에게 마음에 없는 오해의 말을 건네려는 게 아닌데 어느 순간 자신에게 한 말이 아닌데 그로인해 마음에 남길 상처? 의 말로 전해질 때 나는 알지 못했으나 시간이 흐르며 한 사람의 마음에 가시로 걸리는 말이 될 수 있다는 게 아차 싶은 때가 있다.
말이 말이 아닌건 하지 말아야 하는 마음을 헤아리는 시간이 다시 찾아 오는 건 관계의 사이를 타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이 될 수 있다. 그렇다고 깊게 다가가 사과하는 일도 상대의 기억을 한 번더 초대하는 일 같아 내 진실은 그게 아닌데 그 사람의 지금 마음에는 그 말이 걸리는 가시가 된 거니까.
나는 절대 그런마음이 아니었으니 뱉은 말을 주워담을 수 없고 하지 않은게 보다 나은 나로 살아가는 또 하나의 질문이 침투한다. ‘침묵보다 귀한 건 없다’ 는 말이 왜 나왔을까?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 가까운 사이라고 해서 너무 편하게 대하고 마음과 감정을 쉽게 표현하는 건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소중한 자신의 품격을 내 던지는 것과 같이 좋지 않은 감정과 태도를 유발하게 하는 무기가 될 수 있다.
매일 다시 돌아오는 날의 많고 많은 감정들 속에서 나를 돌아보며 좋은 마음을 찾아 가는 지성의 여행이 지금 이 순간이라는 사실이 있어 다시 나를 찾아 떠나는 길이 내가 살아갈 내일의 언덕이라서 이곳에서 나를 바라보고 오늘보다 나은 내가 되기를 내일 피어날 예쁜 마음과 생각의 꽃을 기대하며 가야하는 지적인 하나의 세계를 물음으로 소망한다.
2022.7
엄마의 필사
중2 아이의 생각
중2 대1 아이들의 생각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