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1 중2 아이들과 엄마의 인문학 홈스쿨링

인문학 달력 낭독 (인문학적 삶을 산다는 것)

by 김주영 작가

1. 사랑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을 때 인생은 빛난다.

(김종원 저) 엄마의 필사

2.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167p를 읽고

중2 아이의 생각


기회는 누구에게나 필요하지만

누구에게나 오지 않는다.


한 줄 문장

“기회는 꼭 있어야 한다”

3. 기적의 30 단어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중2 대 1 아이들의 생각

5. 부모 인문학 수업 개정판

6. 인문학적 성장을 위한 8개의 질문

7.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둘째가 오늘의 인문학 워크북 ‘기적의 30단어’ 를 읽고 스스로 발견한 가능성, 희망, 절망, 꿈으로 다가가는 오늘의 기록 글을 근사하게 표현했다. 인문에서 철학으로 가는 멋진 열차를 타는 것처럼 빛과 절망 그리고 간절한 희망의 역에 도착하는 아이는 스스로 내면의 설계를 정착해 가는 것 같아 아이의 소중한 정서 그리고 생각하는 법을 질문하는 이 시간이 보석보다 귀한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선물일 것이다.


삶이 그렇다. 돌아보면 한 낱 바람이라는 말을 자꾸 떠올리게 되는 건 힘들다고 생각하던 어느 날 또 마냥 즐거웠던 순간들이 모두가 그대로 남아 있지 않고 시간을 거치며 시간과 공간을 거슬러 오늘의 삶을 살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되니까 나날이 순간인 지금 자신의 삶에서 가장 빛나게 하는 무엇이 당신은 있는가. 그 질문으로 다가가다 보면 오늘 앞에 선 지신이 얼마나 대견한지 나의 삶에 고개 숙이는 한 사람을 기대하는 삶이라는 시선에 다가갈 수 있을 테니까.


많은 것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또 많은 부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모두의 하루는 언제나 똑같이 주어지는 누구나의 같은 날이라서 항상 타인이 아닌 자신의 삶을 사는 일이 무엇보다 소중한 일이다.


2022.8

엄마의 필사

중2 아이의 생각

중2 대 1 아이들의 필사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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