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독 (자신의 뜻을 확고히 하며 산다는 것)
1. 인간을 바꾸는 5가지 법칙 (김종원 저) 119p를 읽고
중2 아이들의 생각
자신을 더 몰아가지 말아라.
자신이 최선을 다했다고 느끼면 되는 것이다.
한 줄 문장
“최선을 다 해 보자”
2.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3.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중2 대 1 아이들의 필사
4. 부모 인문학 수업 개정판
5.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6. 백만장자 성공 원칙
7. 너를 스친 바람도 글이 된다
삶에서 1년이 늘 같은 패턴으로 이루어진다. 아이들 개학이 오면 방학이 오고 방학이 끝날 땐 개학이 다시 찾아오니까. 일상에서 같은 반복의 일이 생긴다는 게 왜 나만 편하지 않은 것인가? 같은 이유로 일어나는 수준의 가치를 논하고 싶지 않은 일에서 벗어나는 일이 무엇인가 일상의 글을 쓰며 내면과 정신이 멈출 수 있으니 참 귀한 자신의 공간이 되어 나를 쉬게 할 수 있다. 일어나는 일의 본질을 빼고 기분 나쁘게 맞지 않은 이유를 갖다 부치기도 한다.
언제나 생각이 깃든 말이 좋다. 말보다 생각이 담긴 마음을 보고 싶을 때 감동하게 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내가 다가갈 수 있으니까. 순간과 상황을 흐리는 말이 아닌 감정의 찌꺼기를 표출하는 행위는 자신에게도 주변에도 절대 도움이 될 수 없다. 하나하나 주변을 불만족스럽게 보며 불만족스러운 모습만을 바라보고 있다면 함께 머무는 집이라는 게 어떤 의미가 있나.
항상 내가 더 잘했어야 하는데 내가 무엇을 잘못한 것인가라며 내 죄를 찾듯 이런 반성이나 후회를 하며 살고 싶지는 않기를 할 수 있다면 내 마음이 흐르는 대로 그러한 일상의 변화를 찾게 된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사는 것과 내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게 아니라면 지금 이 순간 굳이 꼬집어 거들먹거리는 마음에서 다가오는 불편한 상황에 나를 놓게 하며 불안정하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유지하는 평정심을 느낄 수 있다.
시간은 어떻게든 지나가고 있고 지혜로운 마음의 길을 물으며 좋은 때가 온다는 것도 우리는 알고 있지 않은가.
그렇게 안과 밖을 살피는 마음이면 무엇이든 자신이 존재하는 내면을 저절로 지키며 살게 도울 것이다.
2022.7
중2 아이의 생각
중2 대 1 아이들의 생각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