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송 (이전과는 다른 순간을 살고 싶다면)
1. 부모의 말 (김종원 저)
2. 부모의 말 138p를 읽고 중2 아이의 생각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참아가며
자신의 일을 하다 보면 꼭 성장한다.
노력은 마음으로 하는 게 아닌
자신의 것을 포기하며 해낼 수 있는 용기이다.
한 줄 문장
“노력은 용기이다.”
3. 기적의 30 단어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중2 대 1 아이들의 생각
5. 부모 인문학 수업
6.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7. 앨리스 지금이야
좋은 작가님의 근사한 글을 오래 보며 실천하는 자가 되어 단, 하나의 길을 확신해 가는 요즘을 살고 있다. 바로 지금 떠오르는 단상이 과연 무엇인가.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은 사람에게 고하노라면 바로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독서 습관과 글과 책을 바라보는 자세와 태도를 살피기를 말할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단숨에 읽는 독서의 시선에서 멈추기를 말하고 있다. 그저 어떠한 책을 선택하는 것과 나는 한 권의 책을 만난 이후 이제는 선택하지 않은 독서의 길을 지향하며 30년의 시간이 울며 쓴 글이 온통 전부인 한 작가님의 오랜 시간이 보낸 가치와 역사를 함께 하며 살고 있으니까.
사람들은 길을 모를 때 이정표를 따라가는 방법을 찾는다. 내가 함께 하는 지성이 가득한 글이 모인 책에는 늘 가야 할 길이 선물이며 갈 수 있는 방향이 되어 한 곳에서 머물지 않게 한다. 살아있는 누군가의 길이 되고자 존재하므로 책 한 권이 그 사람이 가진 지난날의 상처와 과오를 풀게 하고 내면의 여행을 떠나며 치유하고 다시 일어서 가야만 하는 힘과 용기로 살게 하는 간절한 힘이 되어 준다.
나를 비우고 버리고 바라보고 마침내. 아이들과 함께 내면의 길을 떠나는 지적인 여행이 가능한 세상이 이곳에서 살고 있다.
1. 좋은 사람이 오랜 세월을 바쳐 쓴 예쁜 마음이 가득한 글과 책이 무엇인지를 질문하는가
2. 오랜 세월 살아온 자신을 비울 공간을 그대는 찾으려 했는가
3. 비웠으면 고치기 위해 새로 쓰는 삶을 수정하는 글로 쓰며 비로소 실천하는가
4.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을 분야의 전문가가 숭고하게 쌓아 올린 경력으로 공간의 벽 앞에서 대가의 마음과 가슴에 두드리는 역경을 승화하겠다는 의지와 다짐으로 인간이 바뀌는 진정한 질문을 행동하며 살고 있나
5. 새롭게 탄생하는 오늘의 삶에 충실하기를 죽는 날까지
인문학적 삶의 길을 사랑하며 사는 일 이 무엇이라고 정의할 수 있나.
어른이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 순수한 마음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게 하는 진정한 독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찾은 것에서의 질문들이 다른 결과로 이끌 게 돕는다. 그렇게 인간은 풀리지 않은 운명 앞에서 분명 자기 삶의 멋진 주인이 되어 숙명같은 삶을 맞이하며 어제와 다른 행복한 삶을 길에 서는 자신을 만날 수 있다.
2022.8
엄마의 생각
중2 아이의 필사
중2 대1 아이들의 생각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