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송 (지금 이 순간들)
1. 부모의 말 (김종원 저)
2. 부모의 말 184p를 읽고 중2 아이의 생각
모든 일의 시작과 끝은
자신이 보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모든 일의 성취감은 자신이 해냈다는 것에 있다.
한 줄 문장
“시작과 끝이 자신이면 자신이 해 낸 것이다.”
3. 하루 10분 따라 쓰기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중2 대 1 필사
5.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6.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7. 부모 인문학 수업 개정판
모든 일의 시작과 끝에 자신이 있다는 것 문해력을 이해라는 단어를 떠올려 그 깊이를 실감하는 아이의 독서 그리고 필사로 이어지는 시간이 이렇게 귀한 새벽의 언어가 되어 엄마가 알려줄 수 없는 현실과 미래를 위한 스스로의 지금을 살고 있는 것 같아 아이의 글을 따라 평화로운 내면을 느끼는 바로 지금이다.
한 사람 그리고 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고 누군가의 부모가 된다는 것이 이처럼 매일 다시 태어나는 어쩌면 힘들게 추구해야 하는 배움의 연속이며 모름을 질문하는 깨달음의 과정이거늘 우리는 너무 안일한 삶에서 즐기고 누리는 쾌락이 전부인 듯 생각운 비우고 내장을 채우며 살고 있지 않은가.
살아가는 날 매일 질문과 생각을 잃지 않고 사는 길이 인간에게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전해준다.생각할 수 있는 힘이 어떤 단어를 찾아 내 생각과 상황에 적절하게 꺼내어 쓸 수 있나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이 좋은 마음을 표현할 줄 안다는 것을 내가 간절히 바라고 내 삶과 아이들의 삶에서 사는 날까지 이어지는 자신과의 사랑이기를 소망한다.
2022.8
엄마의 필사
중2 아이의 필사
중2 대 1 아이들의 생각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