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1 중2 아이들과 엄마의 인문학 홈스쿨링

인문학 달력 낭송 (

by 김주영 작가

1. 부모의 말 (김종원 저)

2.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173p 를 읽고

중2 아이의 생각


무엇이든 정확한 길로 갈 수는 없다.

조금씩 벗어나며 그에 맞는 길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한 줄 문장

“경험이 중요하다”

3. 하루 10분 따라 쓰기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중2 대1 아이들의 생각

5. 아이의 공부 태도가 바뀌는 하루 한 줄 인문학

6.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 마법의 질문 100 일본판 필사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7. 너를 스친 바람도 글이된다


추석 명절 연휴로 풀어야 할 수학 문제집 분량이 총 15장이라고 투덜 거리지만 그건 상황을 아이가 입으로 말하는 거라는 걸 나는 걱정하지 않는다. 오늘 오랜만에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 온 아이가 방에서 문제집을 가슴에 안고 나와 이렇게 응수한다.


“헤헤. 이제 문제집 4장만 풀면 된다.”

“ 많다더니 정말 기쁜 소식을 안고 다니는구나.”

“네, 제가 매일 매일 잘 풀었기 때문이죠”


나는 아이에게서 한 줄 철학을 진하게 느껴본다. 그렇지 매일 그렇게 한다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공부이며 핵심인 거지 아이는 기본에 충실할 수 있으니 부모는 그걸 볼 때 무엇이 걱정되질 않고 평온한 마음을 다해 아이를 바라볼 수 있다.아이 말에서 힘을 얻는다. 그렇게 매일 무엇을 생각하고 말하며 사는지 그 하나면 이미 충분하다.


2022.9

엄마의 필사

중2 아이의 생각

중2 대1 아이들의 필사

엄마도 매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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