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송 (아이들과 함께)
1.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김종원 저) 엄마의 필사
2. 승진하는 여자 잘리는 여자 20p를 읽고
중2 아이의 생각
언제나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은 어렵다.
반복을 견뎌야 한다.
하루라도 빠짐없이 매일매일 해야 한다.
한 줄 문장
“그 힘든 날은 인생의 순간이다”
3. 하루 10분 따라 쓰기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중2 대 1 아이들의 생각
5. 매일 인문학 공부
6. 부모의 말
7.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 마법의 질문 100 일본판 필사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아이는 초등시절에 입던 축구 유니폼이 그대로 맞다. 키는 자라고 몸을 차지하던 지방이 사라지니 어렸을 적에 입던 옷이 그대로 길미만 짧을 뿐 품은 잘 맞는 편이다. 그 상의를 입고 있으니 여전히 축구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지 주말에 가능한 축구모임을 그리워한다. 아이가 축구와 야구를 좋아하는 마음도 주말에 과격한 운동을 하라고 검색해서 그 시간을 찾아보기도 부모의 마음은 아이가 쉼의 여유를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가 책을 읽고 쓴 반복의 질문이 언제나 우리 삶에서 이루어지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반복하면 수월해지는 일상의 법칙이 담겨 있는 말이다.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없고 하기 싦은 일도 경험하고 배우며 성장하는 게 우리의 삶이라서 아이는 늘 그리운 스포츠를 안고 일상에 맞는 현실의 길을 걷고 있을 테니까.
언제나 매일 자신의 시간을 보내다가 다시 하나가 되는 시간이 있어 서로를 바라보며 응원하는 마음이 가득 해지는 따스한 이 순간을 그리며 살 수 있다.
2022.9
엄마의 필사
중2 아이의 생각
중2 대 1 아이들의 생각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