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문학 좋은 글 낭송 (21분 4초)
https://youtu.be/MSKiJvCwp8M
독서로 인생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5가지 방법
<부모 인문학 수업>이 예스 24에서 올해의 책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렇게 늙는 건 정말 싫다는 생각이 든다면
가족이 힘을 합치면 뭐든 할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100권을 이기는 초등 1문장 입체 독서법
아이들과 엄마의 인문학 낭송 (김종원 작가님 글 출처)
아이를 위한 부모를 위한 이 모두는 결국 나를 위한으로 통한다. 나 하나가 튼튼해야 하는 평생의 공부를 보다 일찍 시작해야 살아가는 날을 수월하게 그리고 의미 있는
자기 삶의 꽃을 피우며 살게 된다. 우리는 언제나 누구를 위해 오늘을 살기보다 나를 위해 산다는 게 지극히 맞지만 나는 빼고 아이나 부모 주변 친한 사람들과의 관계에 얽혀 내 삶대로 살지 못하고 주변에 초점이 맞춰진 일상을 살아가기도 하는 자신을 뒤늦게 발견할 때가 바로 있을 테니까
가까이는 다산 정약용 선생과 철학자 칸트 또한 나이 50이 지나며 자기 삶을 산책하는 인생의 마당을 쓸며 나와 혼자인 유일한 시간에 가까워지기 위해 분투하는 인생 여정을 시도하는 일상 산책을 멈추지 않았다. 그들이 그랬던 심오한 이유가 무엇일까. 삶아란 나와 떠나는 평생의 여행이라서 이들은 매일 책 길을 걷듯 글과 언어를 풀어가며 생각하는 여행이 가능한 삶을 중심에 두었고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가지만 그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이 있다면 자신이 원하는 소중한 일에 집중하는 환경을 만들고 그것에 몰입할 수 있는 고독한 시간을 미치도록 창조하며 살았다는 사실이다.
아이들과 부모의 일상에도 하루 인문학을 함께 하게 시도하는 지적인 자극과 실천속에 깨닫고 경험하는 시간을 일찍 부터 시작하게 하는 게 한 사람의 삶이 지혜로이 가능의 언덕으로 향하는 바른 길이 될 것이다.
20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