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문학 좋은 글 낭송 (7분 56)
https://youtu.be/RpCr5qjuPCs
행복을 전합니다.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다.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에게 묻지 말아야 할 3가지 질문
하루 한 장 내 아이 성장 일력,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 아이들과 엄마의 낭송
(김종원 작가님 글 출처)
읽으면 하루하루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책이 있다. 그렇다.
보면 볼수록 마음이 화사해지는 글과 책이 있다. 그렇다.
생각지 못한 날에? 인문학 성장 일력을 받고 보니 마음이 다시 생장의 단비를 보는 것처럼 반가워진다. 출판사마다 자신이 되어 입고 오는 옷이 모두 다르다. 이번 김종원 작가님께서 출간하신 3번째 일력 ‘하루 한 장 365 내 아이 일력’ 달력이 도착했다. 그림도 색감도 디자인이 조금 다른 상자까지 이번에는 일러스트 작가 없이 오직 작가님의 글에 담긴 표지라서 다른 건가 그저 이대로 작가님의 글이 오는 모습이 아늑하게 전해지는 포근함이 있는 것 같아 좋다.
작가님 덕분에 이 나이 쉰이 지나는 중년에 공부와 가까워지는 책을 많이 보며 진실로 공부하게 되는 내 삶의 길을 걸을 수 있어 늘 행복한 삶의 길을 초대한다. 마치 아이의 시선에 담긴 어른과 나누는 삶의 이야기들이 축소되어 쓰여 있으나 이건 생각으로 가는 시작을 할 수 있는 삶이 글이자 글이 삶이 되는 우리의 이야기라서 계속해서 읽고 보고 쓰다 보면 분명 성장하는 자신의 수준을 높이며 살 수 있으니 얼마나 멋진 날 지성이 전하는 선물인가.
세상의 인문학은 아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려 하는 노력이다. 그 과정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함께 할 그 공부가 되는 거니까.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에 풀리지 않은 매듭을 하나씩 풀고자 하는 인문학 수업 그렇게 초년에 만난 자신을 버리고 비우고 결국 나에게로 가는 걸음의 중심이 할 수 있고 변화하는 자신과의 대화이자 싸움이었다.
사랑하는 아이와 가족과 사람들과 만나게 되는 일상의 부재와 문제 역시 부모이자 나부터 시작했고 점점 얽히며 계속된다.
좋은 글을 자주 공부하고 좋은 언어를 상기시키고 좋은 말이 생각을 부르고 그 생각에 젖어가며 우리는 어제와 다른 오늘 그리고 내일을 기대하며 샬 아갈 힘을 찾는다. 읽고 보고 쓰고 말하고 실천하는 삶 외에 더 이상의 가치는 묻지 않고 떠날 수 있는 힘이 바로 인문학이 전하는 본질적인 철학이며 사랑의 진실이라고 말할 것이다.
아이와 어른이 하나가 되는 공부 삶에 나이가 들수록 맑고 순수한 어린아이처럼 고운 생각과 예쁜 말을 자주 듣고 나를 바라보는 시간을 주며 이처럼 다양한 글과 책에서 인간은 자신에게 질문하며 하나의 답을 발견한다.
2022.12
섬세하게 이끄는 성장 일력이 예뻐서 함께 소개합니다.
지성 김종원 저 ‘하루 한 장 365 내 아이 성장 일력’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