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인문학 일력 낭송 (아이와 부모의 인문학 산책)
1. 서른 법칙 (김종원 저) 엄마의 필사
2. 부모 인문학 수업 247p를 읽고 중2 필사
상식이 답이 아니다. 상식은 답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저 상식일 뿐이다.
한 줄 문장
“크게 받아들이지 말자”
3. 기적의 30 단어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5, 하루 한 장 365 내 아이 성장 일력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6.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7.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 마법의 질문 100 일본판 필사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아이는 상식에 관해 생각했다. 답으로 가는 길을 만들어 주는 것이지 답을 찾아과는 과정이 담긴 지혜는 아니라는 사실을 생각한 것과 같다. 아이가 매일 밤 독서하고 필사 낭독 그리고 글쓰기로 연결하며 아이만의 느낌을 찾는다. 그 모습과 순간이 어쩌면 아이만의 단어를 찾아가는 과정의 연속인 갓이다.
책을 오래 한 권을 읽는다는 건 결국 한 권을 잘게 나누어 한 페이지에서 출발해 작가가 쓴 글을 보고 읽으며 필사와 낭독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남기는 과정이 녹아드는 자신이 보낸 오랜 시간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이다. 많이 읽는 것을 벗어나는 진짜 독서는 편안하게 자신의 기준대로 오래 읽는 방법을 찾는 것과 같다.
그렇게 세분화된 독서를 하는 시작이 바로 필사 낭송 글쓰기로 연결된다.아이의 글처럼 상식을 찾는 건 쉽지만 그건 과정이 없는 것이다. 지혜를 찾는 시간을 보내며 스스로 찾아가는 생각의 발견이며 그러한 경험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니까.
“어떠한 일이 있어도 아이와 엄마는 꼭 한다”
살아가며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언제나 만나고 싶다.
2022.12
엄마의 필사
중2 필사
대 1 아이와 엄마의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