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문학 낭송 (12분 48초)
https://youtu.be/nbllZiEMGVE
꾸준히 행동하며 반복하는 사람이 강하다.
7세 이전에 아이가 내뱉는 말과 행동의 경계선을 분명히
정하고 지켜야 합니다.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아이들의 낭송 (김종원 작가님 글 출처)
오늘의 인문학 낭송을 하며 김종원 작가님의 글 중 인생을 바꾸는 5가지 법칙을 따라가며 인간을 바꾸는 5가지 법칙 책을 꼭 필사하고 싶어졌다. 한 달 이제는 18일 이 남아있는 이삿짐에 내 소중한 책들이 살고 있어 엄마집에 보관한 책 한 권을 마침 조카에게 주었던 터라 이 책을 만나는 방법은 그리 멀리 있지 않았다. 내가 기록 해가는 필사 사진을 확대해 가며 오늘 보고 싶은 글을 만나 쓸 수 있으니까.
항상 사진을 찍으며 글이 제대로 선명하게 보이는 게 있고 쓴 글이 희미하게 보이는 사진이 있으니 잘 보이는 사진 속 글을 찾아 그 문장에 쓰인 의미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음이 가능한 일이다.
세상에 태어나 자신의 간절한 오늘을 만들며 산다는 건
세상을 살아가는 날 내가 내게 주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다. 생각하며 산다는 건 무엇을 보며 질문하며 멈추는 것이고 그 질문을 사색하며 아파하고 견디고 찾아가는 나와의 지적인 오늘을 사는 근사한 삶으로 연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삶에서 가장 좋은 날도 삶에서 다시 오지 않을 그날도
바로 오늘 지금 이 순간이 아니면 그날을 다시 만들 수 없지요. 항상 나의 날을 산다는 것 지금 하지 않으면 만날 수 없이 그저 과거로 사라집니다.
“아이와 자신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오늘을 살게 해 주세요. 당신과 사랑으로 세상에 태어난 아이 모두가 사랑받고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살아가야 할 소중한 사람 이니까요”
20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