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송
1. 66일 밥상머리 대화법 291p를 읽고 중3 필사
사소한 것이라도 감사하다 보면
더 나은 하루가 될 것이다.
한 줄 문장
“조금 더 나은 하루를 살자”
2.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3.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4. 66일 밥상머리 대화법
5.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6.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7. 하루 햐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8.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대 2 중3 아이들의 시험 기간이 다가오고 대학은 조금 더 일찍 시작되니까. 귀가가 늦어지고 새벽길이 빨라지는 아침과 밤의 시작과 끝이 짧아지고 길어지는 인간의 계절이 매일 찾아온다. 아침 일찍 일어나 두 아이의 식사 준비를 하는 시간이 간단하든 하지 않든 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해 주고 싶은 마음으로 아이들이 오늘 하루도 힘을 내어 출발하기를 소망한다.
이처럼 매일 부모는 먹는 음식처럼 말과 글에 엄마라서 줄 수 있고 주고 싶은 가장 좋은 마음의 언어를 차리는 것 역시 먹는 것만큼 이나 소중한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먹을 것을 고민하면서 나누고 전하는 말은 정작 고민하는 일을 많이 해야 한다.
아이들이 자라며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바로 말이며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언어의 자본이라는 것을 질문하기에 오늘 지금도 흐르는 우리의 골든타임을 어떻게 나누며 살 것이다. 늘 좋은 글과 책에서 좋은 말을 생각하고 쓰는 나의 하루가 될 수 있을 테니까.
2023.6
중3 필사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