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송
1.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유럽 문화 예술 편
155p를 읽고 중3 필사
나만 좋다면 세상에 필요 없는 경험은 존재하지 않는다.
한 줄 문장
“내가 좋으면 된다”
2.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3.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4. 하루 한 줄 인문학 다이어리 대 2 필사
5. 66일 인문학 대화법
6.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7. 오십에 시작하는 마음공부
8.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9.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10.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새벽 6시에 일어나 필사하겠다던 아이를 깨울까 하고 보니 곤히 차이든 아이를 두고 방 문을 닫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알림 소리가 나지 않았을 때 아이는 어느새 필사길을 향하고 있었다. 인문학 워크북 질문의 글을 조금 더 섬세하게 표현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다가 우리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주제를 남겨 준 것 같아 앞으로 대화를 나누면 좋겠다 싶어 기쁜 마음으로 필사의 흔적을 정리한다.
아이를 보지 말고 나를 보는 일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아이가 보다 어릴 때 독서하고 필사하고 낭독하고 글을 쓰는 가장 좋은 때가 10세 이전부터 시작해야 하는 이유를 삶에서 아이와 걷는 이 길에서 언제나 실감한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내가 가야 할 길을 가야 하는 것처럼 나와 떠나는 일상 여정의 삶이 어느 순간보다 소중한 나와의 유일한 길일 테니까. 읽고 보고 필사하며 일상으로 가져와 글처럼 생각하며 쓰며 실천하는 시간이 언제나 아이와 나의 유일한 하나다.
2023.6
중3 필사
대 2 필사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