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대 2 자녀와 엄마의 인문학 수업

인문학 달력 낭송

by 김주영 작가

1. 글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 엄마 필사

(김종원 작가님 저서)

2. 우리 아이 첫 인문학 사전

안된다고 생각할 시간에 한번 더 도전하자.

그게 성공해 볼 수 있는 길이다.


한 줄 문장

“한 번은 해봐라”


3.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4.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5.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6. 김종원의 진짜 부모 공부

7. 김종원의 진짜 부모 공부

8.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요즘에는 아이가 학교 보건실을 이용할 때 보건 선생님께서 그리고 담임 선생님께서도 별도로 엄마에게 아이가 불편해하는 건강 상태를 전화 통화로 소식을 통보해 주신다. 체육 시간에 배구를 하며 강 스파이크를 날리다가 한쪽 어깨에 충격이 간 모양인데 저장되지 않은 학교 보건 선생님의 전화를 받는 게 벌써 몇 번 혹시? 하고 받아 보는 안부가 감사하지만 멀리 있는 부모는 잠시 머뭇거리게 되는 순간이라서 경탄의 순간을 맞는 것과 같다.


아이는 괜찮을 것 같다고 하고 부모는 그 말에 안심하지만 이제 연휴가 되어가는 시기라서 선생님께서 미리학생을 보살피는 마음을 보내 주는 거니까. 아이가 집에 와봐야 알겠고 더구나 지금 며칠 둘째의 휴대폰이 물에 빠져 꺼진 상태다. 아이의 휴대폰 약정이 끝나는 시기라서 다행이었고 둘째는 덕분에 폰이 없는 생활을 며칠하고 있었다. 이럴 때는 바로 통화하지 못해 조금 불편하지만 하려면 어떻게든 조금 늦게나마 연락이 가능한 도움의 과정이 연결되니 걱정하지 않는다.


둘째는 아이다운 중3의 요즘을 잘 살고 있다. 그럴 수 있어 함께 걷는 엄마가 될 수 있어 아이에게도 유익한 도움 되는 내 갈길을 갈 수 있음이 늘 이 공간처럼 귀한 지성의 손길을 따라 엄마답게 내 발길대로 함께 산책할 수 있어 가능한 일이다.


2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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