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대 2 자녀와 엄마의 인문학 수업

인문학 달력 낭송

by 김주영 작가

1. 우리 아이 첫 인문학 사전 엄마 필사

(김종원 작가님 저서)

2. 김종원의 진짜 부모 공부 98p를 읽고 중3 필사


모두의 선택은 다르다.

다르기에 정답은 없는 것이다.


한 줄 문장

“선택에 답은 없다”

3.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4.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엄마 필사

5. 하루 10분 따라 쓰기

6. 66일 밥상머리 대화법

7.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8.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인문학 워크북 하루 10분 따라 쓰기 질문과 아이가 쓴 문장에 아들이 바라보는 철학적 글이 이처럼 어른에게도 괜찮다는 위로를 발견하게 한다. 과정 그리고 결과 후 굴곡 많은 과정이 곧 좋은 결과를 부른다는 건 그만큼 진실하게 보낸 나의 시간과 노력을 생각했다는 걸 짐작해 볼 수 있다.


기온이 완연히 다르고 해가 없는 잿빛하늘 점심시간이 되기 전 시댁에 갈 일이 있어 가려다 잠시 멈춘다. 점심 메뉴를 지난해처럼 한 가지 사가기로 했다는 것과 밥 정도만 하면 될 것 같아 나는 질서에 맞게 돕고 따르면 된다. 사람들의 연휴가 점점 지나간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집중하는 우리의 날이 이렇게 또 찾아온다. 언제나 기다리고 맞이하는 삶의 순간이 하나의 지성을 가고 오며 또 만나지는 것처럼.


2023.10

엄마 필사

중3 필사

엄마 필사

중3 필사

엄마 필사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일상에서 해야만 하는 것을 내 것으로 쓰며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