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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대박 소름 대신 고급스럽게 표현하는 법

하우투 유튜브 김종원 작가님 부모의 질문력 강의

by 김주영 작가 Mar 13. 2025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wYG9Wb3NAOA?si=WZTE3HsNIYwl3HXZ

1. 마흔 이후, 지혜롭게 사람을 보는 6가지 태도

살아갈 날들을 위한 괴테의 시

2. 헐,대박,소름 대신 고급스럽게 표현하는 법

부모의 예쁜 말 필사 노트

3. 매사에 시니컬하거나 너무 진지할 필요없다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4. 5~10세 때 말꼬리를 잘 잡는 아이가 문해력도 높아집니다

5.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11분 29초)


https://brunch.co.kr/@dsp7/6229

부모의 질문력 (26~30P) 보고 읽고 쓰는 새벽 필사 부모가 아이에게 하는 질문에 다가가며 내가 모를 아이의 답이 궁금해지는 시간을 보내며 “내 글을 쓰라는 말” 늘 쓰고 하는 방식이 한 작가를 홍보한다는 편향적인 시선과 경향의 단정이 나는 싫다. 늘 글과 책으로 일상을 보내며 하루 아침에 갑자기 모든 걸 잘라내듯 그것에서 빠져 나가라는 말처럼 하던 것에서 멈추고 내 것을 만들라 글도 책도 사진도 AI 또는 인간이 인식하는 울타리에서 잘못 하면 차단까지 할 수 있다는 형식의 말이 뼈 아프게 남기도 한다.


한 번 해보자 어떻게 바꾸며 나만의 글과 책을 만들어 갈까.내가 내게 해주는 질문 한마디 이제 나는 한다면 할 수 있으니까.그게 두렵지 않지만 유북을 쓰며 때에 단호하게 인식해서 작가에게 보내는 자동 메시지가 썩마음에 와닿지 않은 건 어제 부모의 질문력 필사 내용과 대화 중에 아들이 말했던 인간이 지닌 정서나 어떤 여지란 없는 것 딱 그만큼만 듣고 자기 할 말만 하면 되니 그건 간단한 장점인 것 같다.


같은 시간 글을 기다렸으나 그때는 보이지 않고 다시 돌아가면 시간이 흐른 후 글이 업로드 되어 있어 다른 글까지 업혀 있는 흐름들 휴대폰 기종과 글과의 다른 시차를 어찌 할 수 없다해도 기다리는 마음의 시차를 어쩌면 견뎌야 한다.


며칠전 큰 애가 침대에서 눈물이 흐른 채 울고 있었고 나를 보자 “엄마 나 인스타 그램에서 어떤 글을 보다가 그만 엄마 생각에 눈물이 계속 나서 그건 슬퍼서가 아니라 그냥 울음이 나요” 가끔 아이 마음이 동요 될 때 그럴 때가 있긴 하니까.

“왜 어떤 글을 읽었는데 그렇게 눈물이 나는 거야”


요즘 출간된 책을 소개하는 어떤 글의 일부 내용이라고 했다. 늘 부모가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에서 이건 어린 아이가 자신을 사랑해주는 부모를 관찰하며 쓴 글이었던 것 같다.그래. 그럴 것 같은게 나도 아이만 할 때 내 부모님의 다를 수 밖에 없던 삶과 그래서 자식에게 더욱 바라는 것 없이 해주시는 부모의 마음을 우연히 느낄 때 묘한 슬픔과 감동 내가 잘하지 못하는 미안함 같은게 파고 들어 내 감성과 감정에 아려올 때가 있었으니까.


지난 날을 생각하기보다 항상 앞으로 살아갈 나와 우리의 좋은 날이 있기에 또 다시 올바른 희망을 찾아 갈길을 가는 자신의 인문학 산책 나그네가 되어야 한다.항상 내가 숨쉴 수 있는 영원의 고향 산천이 바로 여기이니까.


배우는 아이 생각하는 아이로 키우기

김종원 작가님 하우투 인문학 강의

https://youtu.be/Pq8yK8o55Tk?si=ZLXwNEVvxI8JqC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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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3 Ju_thinker 김주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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