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아들과 엄마 인문학 홈스쿨링

인문학 일력 낭송

by 김주영 작가

https://youtu.be/aiiOARd80vA?si=zULgR-TZOZazk9ze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1. 나는 해야 한다,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다

2. 모든 관계에는 나름의 무게가 있어요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3. 네 목소리가 아니라, 마음을 들어주는 사람을 만나라

4. 마흔부터는 부러워야 이기는 거다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5. 엄마 아빠가 아침에 아이에게 들려주면 다정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15가지 말

http://pf.kakao.com/_xmEZPxb

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6.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10분 10초)


1.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엄마 필사

2.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고2 필사

3.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44p를 읽고 고2 필사


오늘 10분 동안 일정을 생각한다

그만큼 바쁘게 살아서

내일도 나의 하루를 생각하고 실천한다.

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엄마 아들 필사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필사

6,7. 부모의 질문력 엄마 필사

8. 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엄마 필사


무언가를 구매하려고 할 때 구매 후기를 꼭 읽는다라고 한다 (부모의 질문력 60p) 고민 관찰 선택의 여지에서 구매 후기와 리뷰에만 집중하기보다 내게 꼭 필요한 물품이라면 사고 싶은 물건을 먼저 선택하고 그에 달린 구매 후기나 리뷰를 살짝 참고하는 편이라 직접 만나고 써본 후의 느낌이란 곧 내가 느끼는 것이며 나만이 꺼낼 수 있는 보통의 것과 거리가 있어야 한다.

꼭 만나야 할 건 사고 후회를 남기지 않지만 남의 의견에 치중해 무작정 믿고 산다거나 따라 하는 것에는 중심이 없어 타인의 구매 후기와 리뷰에 참고는 하겠다는 나의 선택과 안목이 먼저인 삶이 중요하다. 그래서 부모의 질문력의 깊이와 다양성에 대해 관찰하는 부모와 아이의 오늘 하루를 사는 진짜 공부가 무엇인지로 연결된다. 기회가 되는 꾸준함 실천 그리고 의식을 깨치려는 자의 질문과 단순한 암기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깨치는 자율적 공부하는 배움의 격차와 지혜의 차이가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


대한민국 사교육의 대부 손주은 님이 앞으로 더욱 달라지는 미래형 학습법을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카드 뉴스 글로 전하며 아이들의 진짜 공부와 학습에 집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 철학하는 아이와 부모의 달라지는 삶의 방향을 제시하며 광주광역시에서 학생들을 지원하는 꿈 드리미 신청 마감일에 며칠 아들이 바우처 신청까지 완료했고 지급될 카드 신청을 차차 하는 일이 남아 있다. 그 과정에서 은행을 4번 오가고 휴대폰 명의자의 신분증이 지금 없어 간편할 수 있는 대면 신청이 쉽지 않았다.


은행 중앙회가 아닌 지역과 단위 농협에서 대부분 일처리를 시도하지도 못하는 이런 지원 서비스 딱 일주일 만에 고등부가 끝나고 중학생 대상으로 넘어가지 싶다. 나는 이 하나에서 되게 많은 생각역에 봉착하고 뚫고 나가고자 도착해야 할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나를 멈추어 다시 걷게 한다.앱 링크 에서만 가능하지 직접 방문은 본인이 아닌 데다 시도조차 할 사람이 없어 오라고 해 놓고 가면 본인이 아니라 안된다는 현실적 업무 오류 도로에 지나는 버스에는 현금 없는 버스를 강조하는 안내 광고문구가 크게 쓰여 있다.


과연 누구를 위해 달리는 버스인가 현금을 내고 타는 걸 꼭 바꿔야 하나 디지털 모바일 온라인이 아니면 안 되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그것을 시도하며 알아가는 것 그 안에서 부딪히고 느끼는 멘붕까지도 왜 해야 하는지 하지 않으면 안 되는지 나를 스스로 달래며 시도해 보는 것 그 안에는 수많은 생각과 착오 아이와의 있던 지난 순간들이 떠올라 나의 시간을 돌아보게 하는 오늘의 숙제로 남아 한 고개는 넘고 우리로 인해 농협 콜 센터에서 내가 방문한 업장 몇군데에 방법을 공지하는 시도를 알리며 나는 다시 또 은행에 방문해 아들도 부모의 명의로도 카드 발급 신청이 되지 않은 부분을 풀고 대면 신청을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으며 그들도 이런 덕분에 현실의 질문에 하나 더 배워 갈 테니까.


이번 주 회사에서는 내가 운행 담당이고 4월의 하루는벌써 삶의 일들이 많게 출발하며 그럼에도 나의 인생이라 감사한 이곳 이 순간이 있어 나로서 가득해진다.


2025.4 김주영 작가

엄마 필사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질문 일기 교환 일기 필사

엄마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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