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글과 일력 낭송
https://youtu.be/BacMApinjlc?si=qkZL_gE1_j8i7dA1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1. 원하는 것을 모두 얻는 사람들의 7가지 삶의 태도
2. 요즘 내 카카오톡 상태 메시지는 이것이다
3.넌 누가 뭐라고 해도 될 사람이야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4.사춘기 아이가 미치도록 싫고 짜증이 날 때 읽고 필사하면 평점심을 찾게 되는 글
(부모의 예쁜 말 필사 노트)
5.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1. 일곱 빛깔 감정 나라 엄마 필사
2. 일곱 빛깔 감정 나라 19p 를 읽고 고2 필사
모든것에 불안함이 존재하지는 않는다
그러니 불안은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
한 줄 문장
“불안을 미리 걱정하지 마라”
3. 하루 10분 따라 쓰기 19p 를 읽고 고2 필사
모든것에 이유와 질문을 댈 수 있어야 한다.
모르면 어떻게 되나?
행동이 무의미 해진다.
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5. 마음 우체국 교환일기
6.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7.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초록 스타 라벤더를 보며 질문 찾기
브런치 인문학 낭송 (5분10초)
https://brunch.co.kr/@dsp7/1501
마음과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 산책
지성 김종원 작가님의 글 출처
한 달이 더 지난 라벤더 씨앗 한 봉지의 모습이 어떨까 빈 화분에서 싹이 올라와 기쁜 마음에 함께 했고 점점 자라는 모습을 보니 뭔가 다름을 확인할 수 있다. 라벤더 씨앗 한 봉지 모두 대략 50 립 정도를 큰 화분 두 곳에 아이와 함께 파종했고 그 씨앗이 자란 식물이 딱 한 개의 모종으로 자라고 있다. 예전에 심었던 잔재가 남아있는지 아빠 회사에서 가져와 심어졌던 미니 토마토 나무의 순이 자라나고 있는 다른 현상이 화분에서 일어나고 있다.
아이가 사 온 이번 씨앗은 쇼핑업체에서 판매하는 거라 어디서 왔는지 잘 알 수 없으나 유효기간은 넉넉하게 23년까지라서 싱싱한 씨앗이라고 볼 수 있고 집에서 발아하는 환경이 도움이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값 1000 원에 씨앗 딱 하나가 발아를 한 거라고 말할 수 있다. 진짜를 판매하려면 그 씨앗의 발아율까지 미리 확인하고 상품이 되어야 하는데 그 과정을 거친 건지 묻고 싶다.
다행히 이렇게 자라는 딱 한 나무라도 허브의 모습인지 지금으로서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울 수 있지만 분명 라벤더 나무라 믿고 싶어 매일 관찰하고 수분을 보충해주는 일에 정성을 보낸다.누나와 함께 하는 오늘 오후 늦을 거라서 둘째는 학교에서 돌아와 저녁 식사를 하고 어제처럼 학원과 운동을 마치고 돌아올 때 쯤 에 우리는 반갑게 만날 수 있다.
이 한 나무가 씩씩하게 자라나 화분 가득 단지를 이루는 그 향긋한 날을 기다리고 소망한다.
(2021.11.6)
2025.5 김주영 작가
엄마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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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엄마 질문일기 교환일기 필사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