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대4 자녀와 엄마 인문학 홈스쿨링

인문학 글과 일력 낭송

by 김주영 작가

https://youtu.be/c1Pjnvzl9dc?si=r0mkW36wz7_ypDKq

왜 아이는 시키는 것만 할까요? 이것 하면

아이가 몰라보게 달라집니다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1. 다시 남편 (아내를)선택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부모의 예쁜 말 필사 노트)

2. “왜 아이는 시키는 것만 할까요?” 이것 하면 아이가 몰라보게 달라집니다

(부모의 어휘력,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아이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3. 5~10세 때 말꼬리를 잘 잡는 아이가 어휘력과 문해력이 모두 높아집니다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https://m.blog.naver.com/yytommy​​

(부모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4.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5. 일곱 빛깔 감정 나라

(13분 49초)


1. 일곱 빛깔 감정 나라 엄마 필사

2.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고2 필사

3.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51p 를 읽고 고2 필사


5분을 기다려서 포인트를 받을 만큼 많이 주나 보다

5분을 기다린 포인트보다 내 시간이 더 가치있다.

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6.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거절 당하는 것과 감정을 처리하는 것도 내 마음과 생각을 잘 표현 할 줄 아는 과정의 언어다. 어쩌면 말로 단정하듯 간단해 보이지만 이 부분에서 아이와 어른이쉽게 어떻게 잘 하지 못하며 지금도 소통을 기대하며 아파하고 고민하며 산다. 곧 마음과 생각의 회로를 거쳐 밖으로 내보낼 수 있는 말과 글로서 자신의 지금 심정과 기분을 잘 꺼내며 사는가의 질문이 될 테니까.


갈수록 인생이 쉬워보이지만 어쩌면 나이들며 더 깊어지고 다양해지기에 매일 나를 살피며 데리고 사는 시간이 필요하다. 단숨에 끝내지 못하고 사는 인간사의 이야기들이 내면의 중심과 철학의 지혜를 입지 않으면인간에게 있어 그 무엇이 특별함이며 일상의 자본이라 할 수 있겠는가


비가 내리다 안오다 흐린 날씨속에 컨디션이 다운되어

일상의 일들을 쉬며 하며 오후를 맞는다.어린이 어버이 스승의 날을 기념하며 사는 한가지 방법을 알고 있으며 그렇게 실천하며 살 수 있다.


바로 매일이다. 하루 라는 나의 풍경 속에 그 한가지를

품고 실천하며 사는 것 매일이 생일이자 나의 하루이며 스승과 부모 아이에게 나로서의 축복스러운 최선을다하는 삶이 가능해진다. 항상 지성과 철학 보고 읽고 쓰며 내 삶을 단단하게 설계 해보라.


2025.5 김주영 작가

엄마 필사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질문 일기 교환일기

엄마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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