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일력과 글 낭송
https://youtu.be/WwhX_fcjNls?si=nXcSGOrVbrpCcYgT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1. “이 정도면 악플 아닌가요?
2. 세상에서 가장 많이 아는 사람은 누구인가?
3. 배우자에게 문자 메시지로 보내면 다정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21가지 말
4.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5. 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8분)
1. 일곱 빛깔 감정 나라 엄마 필사
2. 일곱 빛깔 감정 나라 26p 를 읽고 고2 필사
기쁜 일도 슬픈 일도 누구에게나 일어난다
어떤 일이든 나쁜 일은 없다.
잘 대처하는 게 중요하다.
한 줄 문장
“잘 받아 들여라”
3.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6.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엄마 필사
7.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브런치 스토리를 통해 기고 제안을 보내주신 월간 에세이 편집장님의 글이 왜 좋을까. 처음 제안 서신부터 다음 회신을 받고 간결한 글따라 가며 잘 모르는 세계를 인지하게 하는 따스한 질문에서 출발해 누군가의 일상 닫힌 문을 열게 하는 연륜의 경력이 돋보인다. 글에 담아 전해야 하는 사항을 보내준다는 게 무엇인지 글을 받고 마음과 머리에서 오래이게 하는 안정의 여유까지 느껴진다.
메일로 도착한 두번째 답신 글에는 클릭하며 글크기를확장하여 볼 수 있는 귀여운 편리기능까지 보내주셔서새로운 작은 창에서 크게 볼 수 있는 신세계가 있음을 보고 배워가며 아름다운 배려가 이런것인지 기품의 센스까지 세상은 넓고 다양해 모르는 것을 알게 하는 인간의 소통과 탐구의 길에서 나타나 확장으로 노크해 볼 수 있다.
삶과 글이라는 매개체가 있어 인간의 보다 나은 소통과 기록이 가능해지고 미력한 개인이 멈추지 않고 성장하며 사는 법을 실천하는 것 하나의 모름에서 시와 인문 교양 철학 에세이 등의 다채로운 숨결의 산책을 해갈 수 있는 다른 지성의 세계란 곧 지성의 글과 책을함께 하며 나에서 아이와 주변으로 스미게하는 흡수와실천이 그 어떤 수 많은 지식이 아닌 지혜의 땅으로 자신을 인도하며 살게 돕는다.
단어와 문장 글 속에 길이 있고 삶을 연결하며 곧 내길을 매일 조금씩 개척하는 것 생각하며 산다는 게 바로 내 삶으로의 책이다. 수정과 가꿈의 반복적 현자의 깨달음이자 성찰의 위대한 질문이다.
2025.5 김주영 작가
엄마 필사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다이어리 필사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