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JigCuodQrXQ?si=FiOR1JCn24lopsI-
1. 사정이 넉넉하지 않아서 강의료를 너무나 적게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2. 내 사람을 발견하는 예리한 촉
3. 어디에서나 늘 좋은 대우를 받는 법
4. 아이 키우기 너무 힘들 때 읽고 필사하면 평정심을 되찾을 수 있는 11가지 말
(부모의 예쁜 말 필사 노트)
5.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7분 54초)
1. 김종원의 세계 철학 전집 6권 세익스피어 편
엄마 필사
2.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고2 필사
3. 기적의 30 단어 31p 고2 필사
미소와 존중은 선물입니다
행복 = 기브 앤 테이크
미소와 존중은 주고 받는 것이다
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6. 아이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엄마 필사
7.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사랑스러운 조카 손녀가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 6~7 세 통합반 친구들과의 예쁜 시간을 생각하며 내 마음이 벌써 가득해진다.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따라 쓰기 (데이 스타) , 일곱 빛깔 감정 나라(상상 아이) 그림동화 책을 보며 예쁜 생각 좋은 말에 꽃씨를 자꾸 자꾸뿌리는 아이의 하루 하루에 일상을 이끌 단비가 되기를 소망하며.
인문학 여정의 삶을 사는 오늘이 쌓인 감격을 느낄 수 있는 건 몇해전 지성을 안고 글을 낭송에 담던 그 날이지금도 선명하게 그려지는 특별한 과정을 타고와 나타난다. 해보았기에 남아 존재하는 생명의 숨결들이 박인환 시인님의 목마와 숙녀 의 시 한편이 점점 더 좋아지는 이런 살아 숨쉬는 일상과 지성이 서린 농밀함의 진실이 내가 살고 싶어 꿈꾸는 바로 오늘 이었다.
아이가 어릴 때 뭔가 얘기를 나눌 상대가 필요했고 만나고 돌아오는 길이 개운한적이 드물었다. 대부분 자기 얘기를 하기 좋아하거나 어쩌면 상대의 더 많은 말을 듣고 집으로 다시 향한 기억들이 있는 것처럼 그렇게 만난
1. 지성의 손길을 잡고 오직 글과 필사에 집중하며
2. 미칠것만 같은 내 인생길을 글로 쓰며
3. 그 어떤 순간에도 책과 글 사이를 오가며
4. 쓰고 낭송으로 내 삶의 길을 개척 하는 삶
5. 나, 자녀 육아, 부부, 인간 괸계, 친구, 일 등에서
하나씩 해결 되는 나와의 끝없는 순간들을 기록하며
고2 둘째와 쓰는 하루 한 줄 인문학 365 Q&A 다이어리 3년 일기에 이어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의 표지에 새기는 예쁜 흔적의 문신처럼 생의 골든 타임을 세우며 지성과의 대화 길이 나와 아이를 넘어 주변을 살리는 영원의 집이다.
2025.8 김주영 작가
엄마 필사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필사 다이어리 교환 일기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