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4 고2 아들과 엄마 인문학 산책

글쓰기 필사 낭송

by 김주영 작가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Gx6rLXvxmoo?si=X7klxBU1v0SnnsA8

1. 정신 건강에 좋은 7가지 처방전

2. 어른 아이 모두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는 법

3. 엄마 아빠가 거절을 잘해야 하는 이유

4. 귀티나는 4050에게 보이는 공통점 5가지

(청춘의 필사)

https://m.blog.naver.com/1stpenguin1/224051012400

5.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1.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엄마 필사

2. 아이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고2 필사

3. 기적의 30 단어

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제발 현실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꿈이 있는가

“꿈은 꿈이다”

5. 마음 우체국 교환일기

6. 청춘의 필사 엄마 필사

7. 질문의 숲 엄마 필사


#책육아 #퍼스트펭귄 #청림출판

#아이콘 #아임오케이


서울 여행을 다녀온 그제 밤 거의 잠들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다음날 밀린 피로가 찾아오듯 밤시간이 깊어졌다. 몸과 정신이 그날 긴장을 많이 했을 테니까. 앞으로 다음주 월요일 11시쯤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있을 엄마의 (종양내과) 진료를 기다린다.


아빠의 49재가 진행중이고 우리는 사는 날 또는 사후의 것들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그 누가 정한지 보다 49재는 참 무서운 인간 사후의 심판과도 같다. 인간이 살다가 이승을 떠나며 각기 다른 1번씩의 심판을 모두 7번x 7일의 심사를 거치고 비로서 가야할 곳으로떠날 수 있는 인간의 육과 영 죄와 벌 그 후 보이지 않은 사후의 세계로 갈 수 있을 길이 연결된다.


그래서 문득이지 않게 인간이 사는 바로 오늘이 왜 중요한지 내가 내게 떳떳한 오늘을 왜 살아야 하는지에 접목해 볼 수 있다.물론 내가 매일 온전히 100% 올바르고 착하게 산다려고 말하는 게 아니다. 그렇게 살고 싶은 오늘을 말하고 싶은 거니까.


더구나 그것을 지성이 펼쳐놓은 글과 책을 안고 독서 필사 낭송 글쓰기를 병행하며 매일 나와의 날에 심판스러운 괜찮은 하루를 산다면 사는 날 죽어서도 그 어떤 판결이 두렵지 않게 오직 자신의 하루에 좀 더 진지해지며 충실히 살아갈 수 있어 좀 더 다행인 바로 오늘을 준비하며 살줄 안다.


2025.10 김주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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