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저서 필사 낭송
https://youtu.be/8-NATEUSqiE?si=HzGVczRkXL__mrqX
1. 내 아이의 내면이 단단하고 야무지게 잘 자라고 있다는 18가지 증거
2.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김종원 작가님 글과 일력 낭송
1. 친구에게 들려주는 씩씩한 말 대4 필사
2. 아이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고2 필사
3. 하루 10분 따라 쓰기 16p 를 읽고
관찰하면 시간이 떠오른다
오랫동안 해야 하니까
관찰은 얼마나 해야 하나
관찰은 할 수 있을 때까지 해야 한다
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고2 필사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6. 김종원의 진짜 부모 공부 엄마 필사
7. 살아갈 날들을 위한 괴테의 시
8. 원래 어른이 이렇게 힘든 건가요
같은 메뉴인데 장소가 다른 곳에서 왜 좀 더 깊은 고급스러운 맛이 느껴질까 하루의 움직임을 준비하며 따스한 카푸치노 숏 사이즈의 용량의 양과 온도가 딱 좋았다. 아침의 시작과 걸음의 끝길에 나의 길을 가지 못하면 왜 멈추게 되는 걸까. 추구하는 고유성에 부딪히는 지난 출발의 바람과 처음 시작의 섣부른 무례스러움의순간들이 발길을 붙잡지 못하여 멈추는 것 알람을 켜 듣고 나타나 아닐 때 알지못하고 미친듯이 보아야 겨우 닿을 수 있는 그건 지쳐가는 앙상한 나무처럼 말라져가는 인생의 연륜같은가 즐겁게 시작하고 가고 오는길이 그럴땐 많이 그립지만 멈추게 되는 순간들의 시발점이다.
청춘을 생각하면 왜 이리 마음이 아플까. 큰애의 청춘시절에 겪는 가까이 지낸 친구와의 갈길에 축하한다는말로 대신한다. 잘 알지 못해 만나보고 만나다가 생기는 이별일지라도 그 속에 실린 그들의 이야기가 보여 그저 마음이 아파 그간 좋았던 기억들을 남기며 잘 되기를 빌어주자는 말로 딸에가 맞는 지금을 어루만져주고 싶다. 마음에 닿을 수 있는 그런 말을 들려줄 수 있는 엄마의 역할에 감사를 부른다.시절에 닥치는 큰 일이 많아도 아이와 가족이 있으니 그 자리에서 나라는 사람의 중심을 지키며 할 일을 해야 한다.
문득 내가 당신 몫까지 기억한다는 어떤 소리의 부름과 동시간 대에 멈춘 시계라는 생각에 길을 가고 보니 다른 페이지에 나타나는 고요한 풍경길 이었구나.
사랑하는 큰 애와 대화해보면 내가 무엇을 질문해도 옳은 생각을 꺼내어 줄 줄 안다. 곧 어떤 일에서도 부모와 자신을 살피어 섣부르게 행동하지 않을 수 있는 시간과 과정 속에서 가야 할 길을 선택할 줄 도 아는 지혜를 겸비한 청년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단순히 보이는 것들보다 믿고 맡겨두면 알아서 하거나 하지 않을 수 있는 대견한 청년 이라서 늘 믿고 기대하고 지지한다.
내일은 근처 대학병원 암 센터에 가야한다.아직 잘 모르는 어떤 길을 또 걸아가고 있기에 엄미랑 우리랑 맞을 내일이 또 두렵기도 하다. 11시 50 분 진료예약이지만 서울에서 처럼 의사 선생님의 일정에 많은 시간을 대기하여 만나볼 수 있겠으나 엄마와 함께 한번은 건너야 할 강을 건너게 될 것 같다.
2025.11 김주영 작가
대4 필사
고2 필사
질문 일기 다이어리, 교환 일기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