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인문학 수업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http://blog.naver.com/mkp0821/222644540405
(김종원 작가님 저서 필사 낭송 글쓰기 2022.2)
김종원 작가님의 책을 보며 점점 더 선명해지는 한 가지 가 있으니 그건 바로 ‘공부’라는 두 글자다. 우리는 무언가를 배우고 멋진 결과라는 답만을 원하고 추종하며 사는지 모를 일이다. 그러나 스스로 터득하며 깨닫게 되는 과정이라는 반복의 길이 있으니 분명 인간이 누려야 할 참된 공부하는 삶이라고 말하고 싶다.
누군가 이 세상에 태어나 부모라는 커다란 그늘 밑에서 자란 한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아이들의 부모가 되고 남편이나 아내라는 상대와 평생을 같이 한 다는 건 무얼 의미하는 걸까.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던 사람들의 습관과 환경과 의식 수준이 분명 다르기에 생각하는 법을 배우지 않고 자신의 내면을 보지 못한다면 많은 상처와 불화 속에서 갈등을 겪으며 그대로 살아갈 수도 또 다른 불편함을 감수한 채 이별이라는 통보를 서로에게 수없이 남기며 아픈 삶을 살아가게 되는 거니까.
내 아이의 미래를 원한다면 가장 먼저 나를 찾아야 하고 내가 먼저 인문학적 세상 속으로 다가가는 참된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나를 보듯 아이가 부모를 보고 아이를 보듯 나를 보는 시간이 끝이 없이 펼쳐지는 인문학적 소양을 질문하는 시간과 내가 먼저 바로 서는 게 가장 큰 지혜이다. 장장 366 페이지의 긴 마음으로 펼쳐진 인문학의 대가 김종원 작가님의 인간 삶의 대 서사시를 대표하는 ‘부모 인문학 수업’을 이벤트 도서로 선물한 적이 있으나 이 책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공간을 보지 못한 이유도 이 책을 질문하는 가의 차이이며 과정의 길에서 추구하며 반복하는 자의 다른 분별일 거라는 생각이 스칠 때가 있다.
나, 아이, 글쓰기, 독서, 사색가의 면모, 방법, 자기 주도 학습, 공부와 내면과 친밀해지는 선조들의 가르침, 시대의 대가가 발견하고 전하는 보다 수월하게 자기 인생을 살아가는 법 철학과 고전 예술이 융화되며 진짜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실생활에서 따끔하게 다가가는 일상의 지혜와 답들이 자신을 성장하게 하고 거침없는 중심의 무게를 배울 수 있게 만드는 능력을 치열하게 압축시킨 김종원 작가님의 끝없는 사명이 부모처럼 아이처럼 내가 다가가야 하는 지성이며 보다 사랑해야만 하는 한 권의 매우 특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2017년 출간된 김종원 작가님 저서 부모 인문학 수업에는 괴테, 신사임당, 톨스토이, 정약용, 아인슈타인, 소크라테스 등 의 명품 교육법과 삶의 다양한 철학과 자기 삶 속으로 승화해가는 인생 표본이 친절하고 자세한 작가님의 손길이 되어 부모의 고결한 마음처럼 수록되어 있습니다.)
고종 황제의 냉면 사랑 일화가 담긴 매일 오늘의 낭송과 좋은 글이 태어나는 소중한 공간을 확인하세요.~
https://brunch.co.kr/@dsp7/1971
(2022.2)
https://m.yes24.com/goods/detail/110659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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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 김주영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