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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마녀
코시국에서 폐암이 재발한 아버지를 보내는 100일간 기록 <전하지 못한 이야기> 이제는 딸과 함께 커가는 부모로써 처음 느끼는 감정들 소소하게 적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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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퇴직 이후의 삶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여정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지독한 타이밍이었다. 코로나가 밀어닥쳤고 생각지 못한 ‘가족돌봄’을 해야 했다. 일하던 때가 가끔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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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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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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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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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반진반
기자질을 꽤 하다가 소설 <삼성동하우스>를 쓰면서 작가로 급발진. 사실은 백수. 짜릿한 장르소설이 목적지. 농담과 진담의 경계를 사랑함. 미국에서 주부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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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일상 이야기를 적어 나갑니다. 따뜻한 마음을 담아내는 글과 그림을 그려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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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일상 속 공간과 풍경을 그리고 글을 담습니다. 여행드로잉에세이 <우리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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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수
평범한 직장인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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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희
십년 넘게 직장생활을 했고, 지금은 영화를 좋아하는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글을 쓰면 누구의 엄마만이 아닌 저를 찾을 수 있어서 좋네요. 영화를 소재로 일상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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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코로나 시국 이집트&요르단 여행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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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배우, 연기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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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난뱅이
교사로 20년, 더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2020년 40대 후반 부부 같이 은퇴했습니다. 고양이를 껴안고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돈 안되는 일을 설렁설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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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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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미끄러지는 순간을 잡아두고 싶어 쓰고, 그립니다. 사보 기획자, 편집자, 기자 역할을 하며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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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낭만을 품고 제주에 왔다가 큰코 다치는 중. 이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전 기자, 현 주부 겸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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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쉽게 읽히고 삶에 즐거움을 주는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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