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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림
익숙하고 손톱만큼 작아 놓치기 쉬운 소재로 글을 쓰는 것과 나의 행동이 타인과 사회 그리고 세계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 7권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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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만
글 쓰는 그릇 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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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의 기쁨과 슬픔
서울에서 10년째 원룸 건물을 운영 중입니다. 건물주가 사람들의 생각처럼 편한 일은 아닙니다. 돈버는 일 중 쉬운 일은 없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제 경험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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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루씨
워킹맘. 기획자. 늙어서도 재미있게 사는 할머니가 되고 싶어서 꾸준히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중이다. 일상과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끄적대는 '프로끄적러'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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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은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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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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