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야상소녀

새벽 난쟁이 마을

방황하는 소녀 완다의 환상여행

by 야상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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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 ‘새벽 그늘’ 언덕 길을 지날 때면

어디선가 달콤 향긋한 수프 냄새가 풍겨 오곤 합니다.


그 언덕길 어딘가 새벽 난쟁이 마을이 있다고 합니다.


완다는 ‘새벽 그늘’ 언덕길을 지날 때면

달콤 향긋한 수프의 맛은 어떨까 궁금증이 몰려 오곤 합니다.


오늘도 그 언덕에는 완다의 호기심과 설렘을 유혹하는

달콤 향긋한 수프 냄새가 바람결에 흩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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