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소녀 완다의 환상 여행
앙상한 겨울나무 가지에빛을 받으면무지개 물결이 넘실거리는 깃털을 가진
작은 새가 앉아 있습니다.서서히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고작은 새의 무지개 물결이파르르 파르르아마도 길을 잃은 것 같습니다.“작고 예쁜 새님오늘 밤은따뜻한 우리 집에서 쉬었다 가세요.”작고 예쁜 무지개 물결 새에게 손을 뻗자포로로 날아와 완다의 손에 살포시 내려앉습니다
마음에 위로가 필요 할 때, 어딘가 훌쩍 떠나고 싶지만 뜻대로 할 수 없을 때... "야상소녀"와 함께 작은 환상 여행을 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