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마주치지

Op.37

by 더디맨



다시는 마주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어김없이 찾아오는 널


피할 도리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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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관태기






관계에도 쉼이 필요하다. 수 많은 관계 속에 메말라가는 나를 돌아 볼 여유가 필요하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이가 아니면 결코 채워줄 수 없는 가슴 깊은 곳의 공백이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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